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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주연테크 32인치 HD TV

스마트세상(IT)

by made man made man 2015. 7. 1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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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더워지고 휴가지는 사람들로 북적거려서 올해 피서는 집에서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실은 메르스로 인하여 일이 밀려서 휴가기간이 없어진 탓도 있습니다.

       메르스가 진정 국면이기는 하지만 아직 완전 소멸이 안 된거기에 늘 주의해야겠습니다.

      




집에 부모님께서 보시는 티비에 자막이 잘 안보여(20인치 티비) 티비를 한대 사긴

      해야 했습니다.





집이 좁기에 (티비와 쇼파의 거리 2m) 큰 TV 보다 아담한 사이즈인 32인치를 선택했습니다.

      티비 크기와 시세를 알기 위해서 S사와 L사를 갔습니다.

      역시 유명한 메이커 답게 가격대가 비싸네요.

      제가 가니까 직원들이 거들떠도 안 봅니다. ㅎㅎ

      조용히 티비 크기와 뒤에 나와 있는 연결 포트 등을 살피고 가격을 알아보고 나왔습니다.



혹시 몰라 집 근처에 '사무실 전문 재활용 매장'에 갔는데 가격이 새 제품보다 비싸네요.

       그래서 그냥 인터넷으로 질렀습니다. (본인 돈으로 직접 구매)

       금요일 오후에 구매를 했는데 토요일 오전에 왔네요.

       한국은 진짜 택배 천국입니다.



과거에 32인치 브라운관 티비가 100만원을 호가하던 때가 있었는데

      요새는 20만원대에도 괜찮은 HD TV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화질이 좋은 HDMI에 USB까지, 이 정도면 괜찮네요.



매우 가볍고 얆기 때문에 취급에 주의를 해주세요.

      저는 집에 왔을 때 이미 택배 기사님이 배송을 해주셨는데 잘 왔네요.



박스 옆에 나와 있는 제품명입니다.

      공식명칭은 '텔레비전 수상기'(JYT32MK)입니다.

     


집에 원래 있던 20인치 티비와 비교한 모습입니다.

      박스에서 꺼내면 더 작아지겠죠





박스는 2중으로 잠겨 있습니다. 따로 테이핑이 되어 있거나 하지 않고

      끈만 제거하고 바로 손으로 열어서 개봉~



개봉하면 좌측이나 우측에 위의 사진처럼 검은 것이 있는데

      나중에 텔레비전을 세우는데 쓰이는 스탠드 부속입니다.

      안 잃어버리게 잘 보관하세요



꺼냈을 때의 모습니다.

      아주 단순한 플라스틱 조각이지만 잃어버리면 티비를 세워서 보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패널을 보호하기 위한 스트로폼에 쌓여 티비가 잘 들어 있네요.

      부속품이 아직 더 있습니다.

      티비를 꺼내기 전에 부속품을 다 빼야지 나중에 패널이 긁히지 않을 듯 합니다.



스탠드 밑의 받침대입니다.



스펀지로 한번 더 포장이 잘 되어 있네요.

      비닐로도 포장되어 있네요.

      제품 불량일 수도 있으니 비닐은 나중에 한꺼번에 제거하겠습니다.



동봉된 HDMI 연결선, 판매처별로 HDMI 라인을 주는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는거 같아요

      구매하실 때 잘 확인하시길(없으면 당장 티비를 연결해서 볼 수 없을 수도 있어요)




사용설명서와 리모컨, 그리고 나사

     나사는 잘 보관하세요. 나중에 스탠드와 결합을 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소량의 실리카겔,

      전자제품 포장에서 나온 것이라 나중에 카메라 보관할 때 써야 겠어요.

      포장이 이쁘니 아이들 손에 닿지 않게 잘 보관하셔야 겠어요.

    

  패널 전면을 보호하고 하고 있는 패키지 입니다.



  티비를 개봉하면서 느낀거지만 정말 개봉이 쉽게 되어 있구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끈을 제거할 때 한번만 칼을 썼고 나머지는 그냥 쉽게 개봉이 되었습니다.

      자질구레한 테이핑이 없어서 좋네요.


최종 개봉을 했습니다.

      20인치와 비교한 크기와 스탠드 설치는 다음 글에서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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