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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NO] 알수록 싸진다! 저가 통신사 가격 비교

스마트세상(IT)

by made man made man 2012. 12. 1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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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통신사를 사용하려면 우선 MVNO를 알아야 합니다.


가상 이동망 사업자 (MVNO, 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가상 이동 통신망 사업자(MVNO, 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는 물리적인 이동통신망을 보유하지 않고 이동 통신망 사업자(MNO, Mobile Network Operator)로부터 임차해 자사 브랜드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다. 대한민국에서는 2004년 에넥스텔레콤이 KT프리텔(현 KT)과 제휴하여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보급되었으며, 2012년 6월 24일 대한민국 방송통신위원회의 대 국민 공모전 결과에 따라 알뜰폰이라는 애칭(혹은 통칭)이 제정되어 현재 사용되고 있다.


출처 - 한국어 위키트리 http://ko.wikipedia.org/wiki/%EA%B0%80%EC%83%81_%EC%9D%B4%EB%8F%99_%ED%86%B5%EC%8B%A0%EB%A7%9D_%EC%82%AC%EC%97%85%EC%9E%90


말이 좀 어려운데 쉽게 말하자면


"물리적인 이동통신망을 보유하지 않고 이동통신망사업자(SK나 KT)로부터 통신망을 빌려서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MVNO 사업자에는 아래와 같은 회사들이 있습니다.







가격을 일일이 비교하자니 끝이 없는거 같아서(회사별로 요금제 설계가 천차만별)


제가 사용하는 통화량과 데이터(앞으로 사용하게 될)을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지금 피쳐폰 요금제 중에 SKT의 28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160분 기본 통화, 문자 50개 제공)


무료라는 표현은 하지 않겠습니다. 기본료에 이미 통화료와 문자 사용료를 지불하고 있기 때문이죠






먼저, 비교해 볼 대상은


'다음' 검색시 최상단에 뜨는 Free T


스마트 요금상품이라 기본통화보다 데이터에 비중을 많이 뒀군요.






다음은 CJ에서 나온 헬로우폰



이곳은 기본 통화를 아예 제공하지 않습니다.


CJ도 대기업이다 보니 TVING이나 Mnet 무료 이용권을 끼워주면서 다른 MVNO 통신사에 비해 가격이 조금 비쌉니다.


개인적으로 느꼈을때는 MVNO와 기존 이동통신사의 중간 정도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제가 회원가입까지 하면서 관심을 가졌던 스노우맨입니다.




저의 사용량과 가장 근접한 요금제를 형성하고 있네요.


기본통화 100분에 500MB의 데이터 사용!!






다음은 네티즌들에게 가장 사랑받고 있는(포털사이트 덧글에서 제일 많이 발견됨)


에버그린모바일입니다.




기본통화는 늘어났으나 데이터사용이 100MB밖에 안되네요.


와이파이를 쓰면 되지 않느냐? 라고 반문하실 수도 있는데 에버그린 모바일은 500MB이상 사용자부터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요금제를 알아봤으면 MVNO에 바로 가입하면 될까요?


결론은 "아직은..."입니다.


제가 가입하려고 했던 스노우맨에 아이폰5 언락 가입 여부를 물어봤으나


돌아온 답변은




스노우맨에서는 나노유심칩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서 개통이 되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현재 CJ헬로우폰에서 나노유심으로 3G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네요.


MVNO 회사들도 약정 등과 같은 장기 고객할인 제도를 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많이 해야겠네요


더 좋은 소식 있으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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