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 유심 없이 구매한 아이폰5 언락 삽질기



지금이야 아이폰5에 온갖 어플에 팟케스트을 잘 깔고


스마트한 생활을 하고 있지만


처음 아이폰5 언락을 배송 받았을때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시간은 작년 12월 21일 금요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집에서 아이폰5가 도착했다는 소식을 듣고


일마치고 부랴부랴 집으로 달려 갔죠.


경건한 마음에 배송 박스를 열고


개봉기를 적기 위해 사진도 열심히 찍고


드디어 아이폰을 켰는데!!!!!!!




"No Sim Card Installed"가 뜹니다.



아이폰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비밀번호가 걸려 있지 않은 심카드를 넣어라고 하더군요.


이때까지만 해도 사태의 심각성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아이폰5를 쓰기 전까지 PMP를 사용했는데


와이파이만 잡히면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줄 알았드래죠



경고창을 확인하고 다시 실행!!


제가 모르는 전세계의 온갖 '환영합니다' 언어가 날아다닙니다.




한국어를 선택!



이제 한글로 또렷이 뜨네요.


유효한 심카드를 삽입하십시오



하~ 와이파이는 잡힙니다.


그리고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뒤져서 검색해보니


"나노 유심이 없는 아이폰5는 정상작동 되지 않는다"였습니다.


금요일 밤에 그 사태를 인지 했으므로


나노유심을 구매할때까지 뜬눈으로 주말을 보내야 헀습니다.


또한 아이폰5 언락이다보니 분실의 위험이 있어서


다시 박스에 고이 모셔놔야 했습니다.ㅠㅠ


아이폰5 언락을 구매하시는 분은 필히 나노 유심을 먼저 구매하세요.






이상 나노 유심 없이 구매한 아이폰5 언락 삽질기였습니다.


저같이 삽질을 하지 않으시려면 나노유심을 꼭 먼저 구매하세요.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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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롱이+ 2013.01.06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유심이 없으면 안되는군요 ㅎ
    아아 그나저나 아이폰 참 부럽습니닷 ㅎ

  2. 글마 2013.01.06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락.. 구매하면 삽질은 몇번해야 할듯..
    이렇게 잘 정리해주면 도움이 될듯 해요.
    ^^

  3. bestvline 2013.01.07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심없이 구매하면 무리가 나타나는군요
    아이폰 관련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아마도 이렇게 구매하면 삽질을 하겠네요
    화이팅~

  4. 강동우 2013.06.25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나노유심은 어디서 구매하나요?
    알고 계시면 문자한통 보내주세요
    010-2165-3799

  5. cheap oakley sunglasses 2013.07.15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을 감아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6. 언락타운 2014.10.13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집에 와보니 아이폰 5 언락이 와 있었습니다.




고가의 제품을 열때의 마음은 늘 경건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아이폰5의 크기보다


박스의 크기가 크네요.



박스 반대편엔 포장 명세서가


아이폰5 박스치고는 박스가 왜 크냐 했더니


(서프라이즈 사은품이 숨어있나 내심 기대했음)



완충작용을 위해서인지 저렇게 들어 있네요.


오른쪽에 여분의 박스를 열어도 서프라이즈 사은품은 없습니다.


ㅠㅠ



박스에서 박스를 꺼냈습니다.


얇은 비닐로 싸여 있습니다.



단순한 박스네요


예전 피쳐폰 시절에 충전기,


두꺼운 사용설명서가 든 박스와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박스의 총 무게는 0.665Kg(포장박스 포함인가봅니다)


생각보다 꽤 묵직합니다.




애플온라인에서 '선물메시지'로


Footmade 2호기를 넣었는데


그냥 A4 용지에 선물메시지가 적혀 나오네요


내심 속으로 아이팟 처럼 외관에 표시해주거나


따로 스티커나 카드에 주는줄 알았습니다.



조심스레 비닐을 제거하고


박스를 여니


아이폰5가 있습니다.


박스에서 아이폰5를 제거하면 위와 같은 사진



안은 위와 같습니다.


심혈을 기울인 이어폰도 보이네요



각종 워런티에


간단한 사용설명서


어디에 써야 딱 좋을지 모르는


사과 스티커 등등이 보입니다.


왼쪽 밑은 나노 유심 트레이 제거용 핀



부팅중~


아, 이게 아이폰이군요.


위엄 돋습니다.


드디어 이제 저도 문명의 혜택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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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롱이+ 2013.01.02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봉기 잘 보고 갑니다!
    아아 저도 사고 싶어요..ㅜㅜ

  2. 아레아디 2013.01.02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지고 싶군요..ㅎ

  3. 리뷰인 2013.01.02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와이프가 보면 안될꺼 같습니다.
    요즘 아이폰5 푹 빠져있던데..사실 저도 탐나기는 합니다.ㅋ


아이폰 5 언락을 애플 스토어에서 직접 구매했습니다.



화이트 32기가 103만원



인터넷으로 이렇게 고가의 제품을 처음 사봤는데요.


결제를 하고 나서


인터넷 구매와 관련해서 사기나 배송사고 등의 흉흉한 뉴스가


떠올랐습니다.



 아이폰5를 배송 상태를 확인하실려면 애플스토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된 메일로도 배송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애플스토어 홈에서 배송지 주소와 청구지 주소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배송사는 'DHL'이군요.


국내 배송사에만 익숙해서 어색합니다.


아이폰5 언락은 '본인'수령을 원칙으로 합니다.


대리 수령을 할 경우에 서명도 받네요.


고가의 기기라 그런가 봅니다.


경비실에 맡기는 것은 안된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발송상태를 메일이나 문자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12월 18일에 아이폰을 애플온라인에서 구매하여


21일에 받았습니다.


배송날 아침에 DHL기사님이 전화를 주셨는데


집에 어머님께서 대신 받으실거라고 했습니다.


집에 와보니 아이폰5가 떠~억하니 있더군요.


개봉기는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남부지방엔 눈이 많이 왔네요.


운전, 보행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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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hd 2013.07.17 0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거지, 뭐가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냐구

아이폰5 언락이 오고 있습니다.


공기계 형태로 오기 때문에


Nano USIM을 따로 구매하여 개통하는 방법을 택하게 됩니다.


저가 통신사도 여러 회사가 있기에


아이폰5 언락을 어떻게 개통하는지 문의해봤습니다.



온세 통신의 Snow Man




결론은 '스노우 맨'에서는 나노유심을 보유하지 않아서 개통이 불가합니다.' 입니다.


그러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앞으로 '나노 유심을 구매할 계획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에버그린 모바일


결론은 '3G 요금제로 개통이 가능'합니다.


단, LTE로는 아직 개통이 불가하군요.


아이폰5 언락을 쓰는 이유가 값비싼 LTE 와 거대이동통신사를 피하기 위함이니까


3G로 개통해도 나쁠건 없네요


다음은 뽀~너스


SK Telecom



말이 어렵네요.


기기에 따라 3G로 가입할 수 있는 모델과 LTE로 가입할 수 있는 모델이


다르다는 말인데


이건 더 연구해봐야할 과제입니다.


아이폰5가 중국에서 발송되었다고 합니다.


무사히 제 손에 들어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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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마 2012.12.21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신사마다... 자세가 다르긴 다르군요.
    언락을 기다리다가 질러버리긴 했는데...

    구입하는 과정이 흥미진진!!!

아, 드디어 샀습니다.


지난 3년간 친구들의 스마트폰을 빌려서 만지작 거리며


"나도 새로운 아이폰 나오면 바로 살거다"라고 했는데


아이폰4, 4s를 건너뛰어 아이폰5! 거기다 언락을 이통사의 약정에 얽매이지 않고 고시가격대로 구매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개봉기'를 글로 적지만, 저 같은 피쳐폰 사용자는 구매자체가 신기로운 경험입니다.


그리고 앞선 글에서처럼 '이통사를 거치지 않고 구매'하는 것이기에 구매기를 남깁니다.





다음 검색어에서 '애플 스토어'를 입력합니다.


애플스토어 홈페이지 클릭




메인화면에 iPhone5가 뜨네요.


빨간색 '구입하기' 클릭




색상과 모델을 선택





액세서리는 따로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애플은 액세서리도 무지 비싸서 나중에 구입을 결정하기로 합니다.





배송지 우편번호만 넣으면 예상 배송기간이 나옵니다.


(저는 24일에서 27일 사이에 오네요, 그래도 올해 안에 스마트폰을 손에 넣을 수 있다는..)


또한 지금 한시적인 서비스인지 모르겠는데


'선물 메시지'도 넣을 수 있습니다.(저에게 주는 선물이기에 셀프로 넣어봤습니다.)


저는 주소 등의 정보를 모두 입력하였기에 '지금 결제'로 갑니다.(우측 상단)




애플 아이디가 있으신분은 '로그인'을


방문객은 계속을 '클릭'해줍니다.






이후 신용카드를 사용하여 스마트폰을 구매했습니다.


맥북프로 + 파이어폭스를 열어서 구매했는데


구매에 어려운점이 없고 무척 간단했습니다.


카드번호, 유효기간, 비밀번호 등만 넣으면 바로 결제


(인증서가 필요없네요ㅠㅠ)


제품을 선택하고 결제까지 하는데 걸린 시간은 1분 내외


100만원이 넘는 제품을 구매하는데 너무 간단하네요.


간결하고 단순한 애플의 디자인 방식처럼 결제 방식도 단순


이제 9일 안에 제 손에 아이폰5 언락이 들어오겠네요.


그때는 또 엄청 늦은 개봉기를 적겠네요.


스마트폰 유저님께서는 어여쁘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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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롱이+ 2012.12.19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스토어 구매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2. 금융연합 2012.12.20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스토어구매기 잘보고 갑니다

  3. Michael Kors outlet 2013.07.14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내가사랑할 만한 사람이 아니예요,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사람이예요.

저가 통신사를 사용하려면 우선 MVNO를 알아야 합니다.


가상 이동망 사업자 (MVNO, 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가상 이동 통신망 사업자(MVNO, 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는 물리적인 이동통신망을 보유하지 않고 이동 통신망 사업자(MNO, Mobile Network Operator)로부터 임차해 자사 브랜드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다. 대한민국에서는 2004년 에넥스텔레콤이 KT프리텔(현 KT)과 제휴하여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보급되었으며, 2012년 6월 24일 대한민국 방송통신위원회의 대 국민 공모전 결과에 따라 알뜰폰이라는 애칭(혹은 통칭)이 제정되어 현재 사용되고 있다.


출처 - 한국어 위키트리 http://ko.wikipedia.org/wiki/%EA%B0%80%EC%83%81_%EC%9D%B4%EB%8F%99_%ED%86%B5%EC%8B%A0%EB%A7%9D_%EC%82%AC%EC%97%85%EC%9E%90


말이 좀 어려운데 쉽게 말하자면


"물리적인 이동통신망을 보유하지 않고 이동통신망사업자(SK나 KT)로부터 통신망을 빌려서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MVNO 사업자에는 아래와 같은 회사들이 있습니다.







가격을 일일이 비교하자니 끝이 없는거 같아서(회사별로 요금제 설계가 천차만별)


제가 사용하는 통화량과 데이터(앞으로 사용하게 될)을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지금 피쳐폰 요금제 중에 SKT의 28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160분 기본 통화, 문자 50개 제공)


무료라는 표현은 하지 않겠습니다. 기본료에 이미 통화료와 문자 사용료를 지불하고 있기 때문이죠






먼저, 비교해 볼 대상은


'다음' 검색시 최상단에 뜨는 Free T


스마트 요금상품이라 기본통화보다 데이터에 비중을 많이 뒀군요.






다음은 CJ에서 나온 헬로우폰



이곳은 기본 통화를 아예 제공하지 않습니다.


CJ도 대기업이다 보니 TVING이나 Mnet 무료 이용권을 끼워주면서 다른 MVNO 통신사에 비해 가격이 조금 비쌉니다.


개인적으로 느꼈을때는 MVNO와 기존 이동통신사의 중간 정도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제가 회원가입까지 하면서 관심을 가졌던 스노우맨입니다.




저의 사용량과 가장 근접한 요금제를 형성하고 있네요.


기본통화 100분에 500MB의 데이터 사용!!






다음은 네티즌들에게 가장 사랑받고 있는(포털사이트 덧글에서 제일 많이 발견됨)


에버그린모바일입니다.




기본통화는 늘어났으나 데이터사용이 100MB밖에 안되네요.


와이파이를 쓰면 되지 않느냐? 라고 반문하실 수도 있는데 에버그린 모바일은 500MB이상 사용자부터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요금제를 알아봤으면 MVNO에 바로 가입하면 될까요?


결론은 "아직은..."입니다.


제가 가입하려고 했던 스노우맨에 아이폰5 언락 가입 여부를 물어봤으나


돌아온 답변은




스노우맨에서는 나노유심칩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서 개통이 되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현재 CJ헬로우폰에서 나노유심으로 3G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네요.


MVNO 회사들도 약정 등과 같은 장기 고객할인 제도를 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많이 해야겠네요


더 좋은 소식 있으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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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롱이+ 2012.12.14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좋은 정보네요^^
    참고하겠습니다..^^

  2. S매니저 2012.12.14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3. 아레아디 2012.12.14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런 정보도 있군요..ㅎ
    잘보고 갑니다~

  4. ghd 2013.07.15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퍼서 우는거 아니야..바람이 불어서 그래..눈이 셔서..

  5. ugg boots 2013.07.16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지금 우리처럼

스마트한 세상에서 피쳐폰으로 3년 넘게 버텼습니다.


지독한 노예계약으로 인해 스마트폰은 그림의 떡이었죠.


노예계약 말고도 비싸도 너~무 비싼 스마트폰의 가격 때문에


스마트폰 구입은 언감생심


그런데 드디어 올것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사진은 애플스토어에서 캡쳐!





값비싼 폰가격 말고도 저를 고민에 빠뜨린 것은


비싸도 너~무 비싼 LTE 요금제


제일 싼 34 요금제를 선택해도


한달에 67033원, ㅎㄷㄷ


(물론 24개월 약정입니다)



사진은 T월드에서 퍼왔습니다.





7일 출시되어 처음 받게 된 아이폰 유저들에겐 안 좋은 소식이지만


기다린 자에게 복이 있나니


언락 된 아이폰5가 나왔습니다.


언락이 뭔가 검색했는데


간단하게 말해서 '공기계'


즉, 이동통신사를 마음대로 고르고 약정도 안 해도 됩니다.



14일에 출시인데 가격은 아직 미정이네요


언락 가격은 원래 폰 가격보다 10만원이 더 비쌀거라는 소문이....


그래도 요새 새로 생긴 별정통신사를 이용하시면 라이트 유저인 경우 2년간 사용한 비용이 더 적어집니다.


(이것은 지금 연구중이라 다음 기회에 글을 올리겠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애플스토어 메인 사진(2012. 12. 8. 01시경)


애플 스토어 홈페이지가 업데이트 할 때마다 어떤 새로운 소식을 들고 나올지 궁금하네요.


저도 이제 피쳐폰이라 놀림을 받지 않고 당당하게 스마트폰을 넣게 될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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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마 2012.12.09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웰컴투 스마트 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