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정유년에서 정유는 육십간지중 34번째의 해이고, "정" 이 빨갛다라는 의미이니까,해석하면 "빨간 닭의 해" 라고 풀이할수 있습니다.



새해에는 웃음이 많은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사진은 2017년 1월 1일 송정에서 해돋이를 하러 나온 서퍼들을 담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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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 영도 대교와 바다, 그리고 배


영도에서 작업실을 잡고 일한지도 5년째입니다.

영도 이 곳 저곳을 많이 돌아다니며 발자취를 남기고 사진도 찍고 사람들도 만나면서

나름대로 영도에 관해서 잘 안다고 생각했습니다.






영도와 다리


영도는 영도 다리 혹은 영도 대교로 유명한 곳입니다.

일제 강점기에 만들어졌던 영도 대교는 재작년에 복원 공사를 통해 다시

국내 최대의 도개교로 만들어졌습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영도 대교 이외에 1980년에 완공된 '부산대교'

송도와 연결된 '남항대교'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사진이 남항대교'입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완공된 '북항 대교'까지 총 4개의 큰 다리가 영도와 육지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영도와 배



영도에는 크고 작은 배들을 수리하는 곳이 있습니다.

영도 남항동에는 크고 작은 배들이 수리를 받기 위해서 아래 사진과 같이

뭍으로 올라왔습니다.





거대한 배를 올리기 위해 아래 사진과 같이 기차 레일과 비슷한

고인목을 통해 배를 뭍으로 올립니다.

실제로 올리는 장면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은 배를 만드는 기술이 좋아서 전 세계를 누비는 수많은 대형 선박을 만듭니다.

그런데 영도에서 배를 만들던 한진중공업이 필리핀 수빅으로 조선소를 이전하는 바람에

부산, 그리고 영도에 많은 아픔을 남겼습니다.

 지금은 통영이나 거제에 거대한 조선소가 있어서 그곳에서 많은 선박을 만들지만

영도는 배를 만들고 수리하는 오랜 전통과 역사가 있는 곳이기에 아쉬움이 큽니다.

 다시 많은 배들이 영도에서 만들어지고 수리되어져서 먼 대양을 누빌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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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여행 중 만난 '밀짚 모자를 쓴 마티즈'입니다.


자가용을 가지신 분은 늘 느끼시지만 야외에 차를 오랫동안 주차해 놓으면


뜨거운 태양으로 인해 차 안이 한증막처럼 뜨거워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렇게 해 놓은거 같았어요.


그런데 조금 더 다가가서 안을 들여다보자


조수석에 어떤 중년의 남성분이 의자 시트를 뒤로 뉘인채 주무시고 계시더라고요.


머리에 쓰는 밀짚 모자를 이렇게 활용하는 모습이 재미 있어서 이렇게 남깁니다.


곧 여름이네요,


밀짚 모자처럼 시원한 여름 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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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지정 문화재'인 영도대교 공사가 이제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1934년 일제치하 때 일인들의 지휘하에 우리 조상들이 만든 다리,


그 당시 연륙교로는 아시아 최대 길이를 자랑했다는데요.


만들어진지 불과 70여년 밖에 안되는 다리였지만


일제치하,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한국 근대사의 애환을 그대로 간직한 영도다리가 이제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강교(교각위에 놓는 다리) 설치 공사를 끝내고 이제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네요


앞서 말씀드린대로 영도대교는 '복원'을 염두해두고 새롭게 만들어진 다리라


70여년 처음 영도대교가 세워진 모습대로 만들어진답니다.


길었던 공사가 이제 끝이 보입니다.


아무쪼록 사고 없이 잘 마무리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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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적묘 2013.07.09 0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사선으로 놓여진 거리들은 잘 정리되어 있는지요...

    부디 사고 없이 잘 정비되길 빕니다


금광교를 건넜습니다.

금광교는 금강마을로 들어가는 유일한 길,

다리 밑으로 내성천이 흐르는데

어디서 흘러온지 모를 모래톱들이 놓여 있었습니다.



그 모래톱이 어디서 흘러왔는지 짐작이 갑니다.

4대강 사업에서 채취된 모래도

토목,건축업의 부진으로 남아돈다는데

이렇게 산을 깎아서 생긴 흙과 모래는 어디에 쓰일지 모르겠습니다.



자연을 거스르는 인간의 행동은

불과 수십년 밖에 못 간다는 것을

왜 모를까요?



일본은 해안선이 없다고 하더군요.

땅을 넓히기 위해 무리하게 간척사업을 했고,

그로 인해 태풍, 해일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다시 원상태로 되돌리는 일을 한다고 합니다.

가까운 나라 일본도 과거의 실수를 반성하고

원래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한국은 일본의 안 좋은 것만 배우고 있네요



모래는 물을 따라 둔덕을 만들고

바람을 따라 모래길을 만듭니다.

금강 마을에 불과 2~3시간 밖에 머물지 않았는데

눈과 코, 입에 온통 모래였습니다.


그 마을에 살고 있는 마을 주민들의 고통은 얼마나 클까요?

그리고 공사로 인해 죽어가는 나무, 풀, 그리고 꽃

그것을 먹고 살아가는 동물들은

숨조차도 제대로 쉴 수 없어서 죽어갑니다.



영주여객(영주시외버스터미널과 다른 곳입니다)에서

금강마을로 가는 길까지 버스로 20분을 가는 동안

아래사진처럼

잘리어진 산이 계속 이어집니다.



지율 스님의 <모래가 흐르는 강>에서 아이러니한 장면이 나오더군요.

한쪽에서는 나무를 마구 벌목하고 땅을 파헤치면서

그것을 승인해준 지자체는 '식목일'행사를 거창하게 치뤘습니다.




금강마을 입구입니다.

황사를 능가하는 모래바람이 불면서

꿈을 꾸는 듯한 몽환적인 느낌마저 듭니다.


그저 꿈이었으면 하는 생각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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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사나이 2013.04.22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강마을의 옛모습을 복원하면 좋겠네요

  2. 건강정보 2013.04.22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이렇게 변했을까요...ㅠㅠ

  3. Hansik's Drink 2013.04.22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안타깝기만 합니다....
    하루빨리 되돌아 왔으면 좋겠네요.

  4. 라운그니 2013.04.22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정부가 한 일중 가장 지탄받아야할 일이었습니다.
    국민들 눈치봐서 현 정부도 그렇다고 했긴 했지만 말이죠.
    아름다운 내성천을 이제 못볼지도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안따깝습니다~

  5. 신선함! 2013.04.22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마음이 아프네요....
    빨리 복구를 했으면 좋겠어요!!

  6. 헬로끙이 2013.04.22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통 모래라서 주민분들 불편하시겠어요..
    자연은 그대도인것이 좋은데 말이죠~

  7. 어듀이트 2013.04.22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모습이 복원이 되었으면 하네요.ㅠ

  8.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4.22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폐하고 황량하기 그지없네요
    정말 슬픕니다...

  9. +요롱이+ 2013.04.22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마음아픈 일이네요..
    빨리 복원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10. agapejoseph 2013.04.22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안탑갑군요. 빨리 예전 모습이 돌아 왔으면합니다.

  11. 서있는여자 2013.04.22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비구비 흐르는 내성천 다음해면 사라지겠죠

  12. 금정산 2013.04.23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강마을 말이 아니군요 ㅎㅎ 주위 풍경은 너무 좋은 곳 같습니다. 그래서 금강인가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금강마을 입구입니다.

금강마을은 내성천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다리를 지나야만 건널 수 있습니다.

입구에는 기차길이 있습니다.

현재는 수몰을 준비하는지 운행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금강마을 초입에는 '분묘이장'을 종용하는 현수막이 달려있었습니다.

아직 완전한 이주와 분묘이장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금강마을 입구에서 오른쪽으로 바라봤습니다.

댐을 만드는 과정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원래 강의 모습은 예측하기 힘들고 

그 기억은 더듬기 힘이 듭니다.

한쪽에서는 나무를 심고 한쪽에서는 나무를 베고




동물들이 지나가야 할 땅은

거대한 중장비의 흔적으로 뒤덮여있었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다리가 금강마을로 들어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사진이 뿌옇게 보이는 것은

카메라 조작을 잘 못해서가 아닙니다.

도시의 어느 황사보다 더한 모래 바람이

영주댐 공사현장 주변에 불고 있었습니다.

봄이 왔음에도 나무는 생기가 없습니다.

실제로 마을로 들어가는 초입에는 멀쩡히

서 있는 나무에 버섯이 자라고 있었습니다.

금강마을에 들어가서 안 사실이지만,

공사가 시작되고 주변의 나무들이 말라죽어가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금강마을로 들어가는 유일한 다리

금광교입니다.



놀랍게도 금광교는 2004년에 완공된 다리이고,

차량이 2대 정도 왔다갔다 할 수 있는 큰 다립니다.

2004년에 완공한 다리를 10년이 되지 않아서 없애야 하는걸보니

얼마나 계획없이 영주댐 건설을 진행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죠



이 다리를 지나면 금강마을입니다.


이 날이 유독 황사가 심한 날이 아니었습니다.

카메라의 노출값을 조절하고 후보정하는 것은 무의미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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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유 2013.04.16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긍...가슴이아프네요..저곳이고향인분들껜더더욱...

  2. 건강정보 2013.04.16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진짜 너무 마음 아프네요 ㅠㅠ

  3. 캬라멜핫쵸코 2013.04.16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저곳이 고향인 분들은. 영원히 고향을 다시 방문 하지 못하겠네요.

  4. Hansik's Drink 2013.04.16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돌아 왔으면 좋겠네요..
    참 안타깝습니다..

  5. 유쾌한상상 2013.04.16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댐 건설....정말 그것이 최선의 방법인지 궁금하네요.

  6. 어듀이트 2013.04.16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효..안타까워보이는 모습..ㅠ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7.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4.16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있는데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믿을 수 없는 광경이로군요!!!

  8. 단버리 2013.04.16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편안한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9. 글마 2013.04.16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프네요...

    참...

  10. aryong 2013.04.17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11. 리뷰걸이 말한다 2013.04.17 0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이 변하는 모습에 쓸쓸해지기도 합니다. 감사히 보았습니다. 평안한 시간 되세요.

  12. 서있는여자 2013.04.17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금강마을 갔었는데 차가 하루에 두대밖에 안들어가서 쫌 고생했던 기억이 ^ ^






출발은 평은정류장이었습니다.


원래 금강마을에 더 가까이 서는 버스 정류장이 있습니다.


'금광2리' 버스 정류장은

30번 버스 중에  '미림'으로 가는 버스를 타셔야 가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버스는 하루에 2차례만 운행이 되는 버스입니다.


배차시간을 도저히 맞출 수 없어

할 수 없이 다른 30번 버스(웅천행)를 타고 평은 정류장에서 내려서 걷기로 했습니다.




영주여객(영주시외버스터미널과는 다른 곳입니다) 차고지에서

출발한 30번 버스는 내성천 강가를 따라서 운행을 하다가

'평은 정류장'에서 내려주는데

내려서 길을 건너실 필요없이 바로 옆 골목길로 쭉 걸어오시면 됩니다.





약간의 능성이 있습니다.




거리는 약 1.8Km, 소요시간은 도보로 28분이지만,

오르막이 있어서 빠른 걸음으로 걸어도 30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오르막 중간쯤에서 평은초등학교쪽을 내려다봤습니다.

사진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데

멀리 산 능선 아래는 심하게 깎여 있었습니다.

금강마을로 가는 길은 온통 모랫길이었죠

시선을 어디로 돌려도 여기저기 할퀸 흔적이 많습니다.

아스팔트 길은 모래가 쌓여있었습니다.

그날 날씨가 화창했는데

도시의 황사처럼 온통 뿌연하늘이었습니다.


조금 더 올라와서 평은초등학교 쪽을 내려다보니

깎여진 산이 더 드러납니다.

모래길로 바뀐 도로에 물만 뿌려서 먼지를 줄이려는 노력이 가상해보이나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모습니다.


유실을 막기 위해 덮어놓은 천막,

왜 이런짓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치 어린 시절, 바닷가에서 모래성을 쌓을때와 같습니다.

연신 바닷물이 들어와서 모래성의 모래를 훔치고 가고 결국에는 모래성은 무너져버리죠


다른 친구들보다 더 멋진 모래성을 만들었노라고 으시대던

어린시절이 생각나네요.


멋지게 쌓아도 결국 집으로 가면 잊어버리고 모래성은 바닷물에 사라져버리는데 말이죠

우리도 그렇게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연신 공사장으로 중장비를 옮기는 트레일러 앞으로

경운기가 털털거리고 지나갔습니다.


거대한 개발이라는 트레일러 앞에

경운기는 금강마을을 비롯한 내성천 근방의 작은 마을과

같은 모습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돈과 권력의 힘앞에 쫓겨서,

달아날 여력조차 없는 그런 작은 생명처럼 말이죠


금강마을로 내려가는 길입니다.

금강마을로 넘어가는 길은 아스팔트 길입니다.

비포장도로가 아니죠.

그러나 아스팔트의 흔적을 찾아보기가 힘이드네요


금강마을로 들어가기 전에

평은역 앞을 잠시 들렀습니다.


이곳은 철도 레일 밑에 까는 자갈을 생산하는 공장이었죠.

(해당 관청에서 허락을 맡고 하는 사업이라고 합니다)


언제부터 산을 깎았는지 모르겠는데

모습이 처참하여 금강마을로 가는 걸음을 잠시 멈춰서 촬영을 했습니다.


금강마을 입구입니다.

K water라는 입간판이 보이네요

영주댐건설단이라는 것과 함께 말이죠.


금강마을 입구에 철로가 있습니다.

근처에 평은역이 있는데

평은역에 관련된 글은 다음에 적겠습니다.

마을 초입까지 들어오는 버스는

하루에 딱 2차례 운행이 됩니다.

이용객이 적은지 버스정류장은 황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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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정산 2013.04.08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무슨 도로공사를 이리 많이 하는지 말입니다. 몇분 들러가는 것도 바로 질러가는 공사을 하니...
    빠른게 능사는 아닌데 즐거운 월요일 홧팅하세요

  2. 건강정보 2013.04.08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말이 안 나오네요...........ㅠㅠ

  3. 헬로끙이 2013.04.08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도 대충 어느 정도인지 알겠네요
    주민분들도 먼지도 그렇게 불편하시겠어요..

  4. +요롱이+ 2013.04.08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참 안타깝네요..ㅜㅜ

  5. 신선함! 2013.04.08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안타깝네요..
    하루빨리 되돌아 왔으면 좋겠어요!!

  6. 가을사나이 2013.04.08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아프네요.

  7. Hansik's Drink 2013.04.08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은 되돌아 오는데 한참 걸릴텐데 말이죠..
    참 아쉽네요.

  8. 유쾌한상상 2013.04.08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발 좀 천천히 했으면 좋겠어요.
    요즘은 공사현장만 봐도 그냥 짜증이 생깁니다;;;

  9.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4.08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량한 버스정류장..
    정말 안타깝습니다..ㅠㅠ

  10. 어듀이트 2013.04.08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 ㅏ..너무 안타깝군요.ㅠ

  11. 글마 2013.04.08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강마을이란 이름이 무색하네요

  12. 단버리 2013.04.08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량하네요..ㅠㅠ
    안타깝습니다.ㅠ

  13. 서있는여자 2013.04.08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여기저기 파헤친 흔적들이 가슴아프더군요

  14. 별이~ 2013.04.09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한겨레 기사 '영주댐에 잠길 금강마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냥 그 곳에 가야겠다는 마음이 앞섰습니다.


경북 영주,

더 정확하게 경북 영주시 평은면 금광리 내성천 강가 금강마을




금강마을로 가는 시내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낡은 버스에는 학생들이 적어놓은 낙서가 빼곡했습니다.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이 아닌지, 학교가 없어졌는지

낙서만 남겨졌고 아이들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버스를 타고 들어가는 차창으로

벌거숭이 산들이 보였습니다.


처참하게 잘리어진 산등성이를 보니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산이 왜 잘리어졌는지는

한겨레 신문기사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이 곳은 영주댐이 건설될 곳으로

곧 수몰될 지구입니다.

잘려진 산자락을 따라 물로 가득채워지게 되죠




잘리어진 구간이 너무 길어서 한번에 촬영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파란 천막으로 덮어진 곳은

비로 인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찢기고 할퀴어진 산을 보니

아무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시선을 어느 쪽으로 돌려도

찢겨진 산이 보이네요.

아스팔트 길은 온통 흙먼지로 뒤덮여 있었습니다.


그 흙먼지가 어디서 왔는지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앞에 보이는 살수차가 그 많은 흙먼지를 가리는

구실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금강마을로 바로 가는 버스는 1일 2회만 운행이 됩니다.

1시간에 1차례 운행되는 '평은' 버스정류소에서 내렸습니다.




평은 정류장 안에는

바로 옆에 있는 평은초등학교 학생들과 주민들이 꾸민

사진과 그림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보통 이런 곳에 오면

재밋고 신기한 마음에 사진도 찍고

글과 그림도 흥미롭게 감상했을건데

이 날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평은까지 오면서 느꼈던

참혹함 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참혹함에 대해 글을 적어 보겠습니다.

'모래가 흐르는 강'에서도 나왔던 금강마을, 평은 정류장

2,3년이 지나면 영원히 볼 수 없는 강과 산, 그리고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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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정산 2013.04.02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가슴이 아프군요 텅텅빈 버스가 농촌의 실정을 애기해주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 가을사나이 2013.04.02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강마을 정말 안타깝네요.
    산도 그렇고...

  3. 유나카라멜 2013.04.02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강마을이라... 님 포스팅 아니었으면 몰랐을텐데,,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된 거 같아요,
    유익한 글 잘 보고가요~

  4. 유쾌한상상 2013.04.02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네가 좀 황량하군요.
    댐 짓는 것 때문에 모두 없어지는 건가요?

  5. 건강정보 2013.04.02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ㅠㅠ

  6.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4.02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뜻 보기에는 전형적인 시골 모습인데
    씁쓸하네요.
    오늘도 행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7. +요롱이+ 2013.04.02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안타깝네요..
    아무쪼록 평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8. 헬로끙이 2013.04.02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고 보니 온바닥에 흙먼지네요..
    안타깝네요..

  9. 신선함! 2013.04.02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운 부분이네요..
    의미있는 오늘이 되셔요!!

  10. Hansik's Drink 2013.04.02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아쉬운 부분이네요...
    변화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11. S매니저 2013.04.02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운 부분이로군요.
    잘 보고 갑니다.

  12. 글마 2013.04.02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강마을..

    기억해야할 마을입니다.

  13. 핫케익 2013.04.02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네요...

  14. 어듀이트 2013.04.02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안타까운 부분이군요..
    행복한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15. 단버리 2013.04.02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쉬운 부분이네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16. 서있는여자 2013.04.02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한 번 다녀오고싶던데 가슴아프네요 내성천 고운모래가 자갈로 변한 사진을 봤어요

  17. 별이~ 2013.04.03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안타깝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남해공용터미널(남해시외버스터미널)



대도시에 살다보니 대중교통의 불편함을 잘 못 느낍니다.

짧게는 5분 길게는 15분 이내면 내가 가고자 하는 곳으로 가는 버스가 오니까요


꽃피는 봄이 오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시외로 나들이 갈려고 하니 난감하네요.


인터넷으로 검색해도 작은 터미널은 잘 안나왔습니다.

하루 2차례만 운행하는 버스도 있어서,

이제부터 작은 시외버스터미널을 갈때마다 정보를 모으기로 했습니다





'남해시외버스터미널'로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하시면

'남해공용터미널'이라고 나옵니다.




최근 작은 중소도시의 버스터미널 정비사업이 한창인데요.

남해시외버스터미널도 공용터미널이라고 해서 새로 짓거나 증축을 한듯 했습니다.


부산에서 남해로 가는 시외버스, 진교를 들렀다 옵니다.


서울, 부산, 진주, 마산, 창원, 광양, 순천, 남원, 동서울 등

대도시로 가는 버스는 '시외노선'이라고 표시됩니다.



시간표는 대략 위와 같습니다.

남해는 지리적으로 진주와 가까워서인지

진주까지는 배차간격은 30~40분이고,

부산까지는 50분

서울까지는 1시간 정도 되네요




그리고 남해 주변 작은 마을을 다니는 군내노선입니다.

대중교통으로 여행을 하시는 분들께 꼭 필요한 정보입니다.


상주,송정,설리,미조 등....


허나 생각 안하고 촬영을 해서 일부분만 정보를 가지고 왔습니다. ㅠㅠ


이제부터 시외로 출장이나 여행 갈 일 있으면 자료를 많이 모아야겠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 남해공용터미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made man mad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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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정산 2013.03.26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해터미널 시간표군요 ㅎㅎ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 건강정보 2013.03.26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표 미리 알아두면 나중에 참 편하죠^^

  3.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3.26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갔을 때 버스시간표를 자주 찾는 편인데
    이렇게 턱!! 보여주시니 완전 딱인데요^^
    나중에 써먹어야겠어요~ ㅎㅎ

  4. +요롱이+ 2013.03.26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해터미널 시간표로군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닷..!!

  5. 유쾌한상상 2013.03.26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시나 봅니다.
    저는 거의 집에만 있다보니....;;;

  6. 헬로끙이 2013.03.26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표 미리 알아두면 좋은것 같아요 ^^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7. 모드니에 2013.03.26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남해터미널 갈때 유용하겠는데요
    유익한 정보 잘얻어 갑니다
    활용하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8. 서있는여자 2013.03.26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정보 참 유익하죠 잘보고갑니다^ ^

  9. 서있는여자 2013.03.26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정보 참 유익하죠 잘보고갑니다^ ^

  10. 별이~ 2013.03.27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되세요^^

  11. 은채 2013.04.01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하지만 남해에서 부산까지 몇시간 걸리나요 터미널에서 2시간10분이라고 하는데요 남해에서 설갈데도 보면 4시간 30분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4시간 10분정도 걸리잖아요 그래서 넘 궁금해서요 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 made man made man 2013.04.01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저는 차가 안막히는 시간에 버스를 타서 20 분 정도 빨리 왔던거 같아요

      중간에 서는 곳이 있으면
      거기 시간 맞춘다고
      거의 정시에 도착되는듯

  12. polo 2013.07.11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퍼서 우는거 아니야..바람이 불어서 그래..눈이 셔서..

  13. 2013.11.05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양산 통도사,

경남권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학창시절 수련회나 엠티로 자주 이용하던 곳이죠.




그때는 선생님 손에 이끌려 여러명이 한꺼번에 이동하다보니

통도사가 어떤 곳인지에 관해서 생각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습니다.


삶의 깊이가 더해 갈수록 주변을 돌아보고 좀더 세밀하게 관찰할 기회가 많은데

이번에는 통도사를 주변을 한가롭게 돌아다녀봤습니다.




오랜만에 찾은 통도사 주변은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입니다.

3보 사찰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의 시설은 많이 낙후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제법 명승지다운 모습을 갖췄네요




통도사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통도사'라는 글귀를 찾으려고 했는데

짧은 한자 실력으로도 통도사라는 글을 찾기가 힘드네요.


통도사가 있는 곳은 '영축산'입니다.

입구는 '영축산문'이라는 현판이 있습니다.




입장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개인

 단체(30인 이상)

어른

 3000원

 2500원

 청소년

 1500원

 1200원

 어린이

 1000원

 800원


주차료의 경우,


경차 1000원, 소형 2000원, 대형 3500원입니다.


얼마전, 뉴스기사에서도 났지만, 주요 사찰에서 신용카드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이건 좀 개선이 되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단체의 경우 고액의 현금을 들고 다녀야 하는 불편 외에도 여러가지 문제가 생깁니다)




다른 유명 관광지와 마찬가지로 지역 주민은 입장료가 없습니다.

단, 신분증은 지참하셔야 합니다.

또한 만 65세 이상이시면 무료!




통도사로 올라가는 길에 여기저기 다리가 보입니다.

봄이라서 그런지 계곡에 물은 거의 말라버렸네요.

그래도 상류로 갈수록 굽이굽이 여울져 흐르는 계곡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다리 위에는 약초나 산나물을 파시는 아주머니들이 계십니다.

잡상인을 따로 단속하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과하게 장사를 하지 않는 선에서 

서로 이해하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모진 비바람에 닳을대로 닳은 천하대장군 상도 보이네요.

늘 한 자리에서 꿋꿋하게 모진 풍파를 이겨낸 모습이

한 인간의 모습을 닮았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평일이라 조금 한산했는데

부처님 오신날이 되면

아마 인산인해를 이룰거라 예상합니다.





통도사는 다른 사찰과는 달리

대웅전 안에 불상을 모시지 않고 불단만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

대신 대웅전의 금강계단에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시고 있습니다.

석가모니의 진신사리가 있는 우리나라 3보 사찰 중 불보종찰로 꼽히는 명찰입니다.


절 주위 영축산 기슭 울창한 숲속에 19개 암자가 자리 잡고 있고

통도사를 앞섶에 싸듯이 안고 병풍을 두른 듯한 연봉사이로

기암괴석의 절벽과 어울러진 영축산을 찾는 등산객이 많아 등산코스로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가장 좋았던 것은 영축산문 입구에서 통도사로 들어가는 계곡입니다.


통도사로 올라가는 길에 계곡물이 흘러가는 소리를 들으며

잠시 쉬어가는건 어떨까요?





Posted by made man mad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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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정산 2013.03.20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통도사 금강계단 픙경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수욜 홧팅하세요

  2. 글마 2013.03.20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도사.. 좋다..

  3. +요롱이+ 2013.03.20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통도사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닷..!!

  4. 진율 2013.03.20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곡이 있으니 더욱 좋겠어요~!!

  5. 가을사나이 2013.03.20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도사가 사연이 깊군요

  6. 어듀이트 2013.03.20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언제 기회되면 한번 가보고 싶군요.
    너무 평화로워 보이네요~

  7. 헬로끙이 2013.03.20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좀더 따뜻해지면 나들이겸 다녀와도 좋을곳 같네요
    잘보구갑니다 ^^

  8. 건강정보 2013.03.20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도사 이름만 들어보고 가보지는 못했는데...
    사진 보니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데요

  9. 호호줌마 2013.03.20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도사 굉장히 큰 사찰 같군요
    잘 보고 갑니다

  10. 단버리 2013.03.20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언제 한번 가보고 싶군요^^
    잘보고 갑니다~

  11. 모드니에 2013.03.20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도사 한번 가봤는데 그 규모가 어마어마 하더라고요^^
    멋진내용 잘 알아갑니다
    날씨가 잠깐 추워진데요 옷든든히 입고 댕기세요^^

  12. by아자 2013.03.20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 곳에 다녀오고 싶어지네요^^

  13. 서있는여자 2013.03.20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날의 통도사 좋지요 저도 얼마전에 다녀왔어요!

  14.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3.20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멋진 곳이군요.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5. 카라의 꽃말 2013.03.21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 덕분에 너무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6. ghd 2013.07.15 0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을 감아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